Q&A, 모델 계약 관련 질문답변

Q&A, 계약 관련 질문 답변 1. 포토북 서비스 소개와 계약 질문답변

[Q.1] 포토북 서비스는 어떤 서비스인가요?
[A.1] 포토북은 모델이 자신을 찍은 사진을 판매하는 한국 최초의 모델 포토스탁 서비스입니다. 모델이 가격을 정해서 판매하는데 무료 유료를 선택해서 비비스타 회원에게 제공합니다. 유료로 판매할 경우에는 매출의 30%를 수익으로 받습니다.

[Q.2] 포토북 계약은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A.2] 비비스타 어플에서 모델로 등록하고 모델이 자신을 찍은 사진을 올리는 것으로 계약이 성립됩니다.

[Q.3] 매출 기준은 무엇인가요
[A.3] 모델이 정한 판매금액이 기준입니다. 모델이 자신의 포토북을 1만원으로 설정하고 100개를 판매했다면, 총 100만원의 매출이 발생한 것이고 이 중 30%인 30만 원이 모델의 통장으로 입금됩니다.

2. 비비스타 화보집 서비스 소개와 질문답변

[Q.1] 화보집 서비스는 어떤 서비스인가요?
[A.1] 화보모델로 선발된 모델과 화보를 촬영한 후에 화보를 유료로 판매하는 서비스입니다.

[Q.2] 계약은 어떤 조건으로 이루어지나요?
[A.2] 모델이 화보모델로 지원하고 심사를 거쳐서 화보모델로 최종 선발되면 계약서를 작성하고 촬영을 하며, 모델에게는 매출액의 일정액을 러닝개런티(로열티) 형태로 판매후 정산합니다.

[Q.3] 모델이 받는 러닝개런티는 얼마인가요?
[A.3] 매출액의 10%를 사후 정산하는 방식입니다. 소비자가격 1만원 짜리 화보를 100개 판매했다면 100만원의 매출이 발생하는데, 이중 10%인 10만 원을 모델에게 러닝 개런티로 지불합니다. 이벤트나 홍보를 위해 할인, 무료 제공한 경우에는 할인해 판매한 매출액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Q.4] 포토북 수익은 30%인데, 화보집은 10%로 차이 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A.4] 제품 생산 비용과 마케팅 비용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포토북은 모델이 사진을 올리기 때문에 촬영에 들어간 모든 비용을 모델이 부담하며, 포토북 제작은 비비스타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이루어집니다.
1만원 짜리 포토북을 판매할 경우 구글에서 30%를 수수료로 제하고, 부가세 10%를 비롯해 각종 세금이 발생합니다. 판매가격의 60%가 안 되는 금액에서 30%를 모델에게 배분하고, 나머지 30%를 비비스타가 가져가는 구조입니다.
반면 화보집은 모든 제작비용과 마케팅비용을 비비스타에서 부담합니다. 소설책의 경우 저자가 몇 년 동안 시간을 투자해 책 한 권을 써도, 저자 인세는 5~10%에 불과합니다. 이와 비교해볼 때 2~3회의 촬영 시간을 투자하고 이익이 아닌 매출액 기준 10%를 배분받는 화보집의 러닝개런티는 적은 비율이 아닙니다.
촬영에 들어가는 비용부터 편집 디자인비용, 개발비, 홍보 마케팅 비용 등의 비용과 시간을 모두 비비스타에서 부담합니다.


[Q.5] 화보집을 발행하면 비비스타와 모델에게 어떤 이익이 있나요?
[A.5] 비비스타가 화보집을 발행하는 이유는 퀄리티 있는 화보를 통해서 회사 브랜드를 제고하기 위함입니다. 이런 이유로 화보집 모델은 심사와 선발을 통해서 신중하게 선발하고 계약합니다.
모델은 고품격 고품질의 화보 사진을 얻게 되며, 모델 브랜드 효과 인지도 향상 및 기업으로부터의 모델 섭외, 판매수익 등의 여러 가지 이익을 얻게 됩니다.


[Q.6] 화보 컨셉은 어떻게 되나요?
[A.6] 모델의 특징과 매력을 고려해 모델마다 컨셉이 달라집니다. 기본컨셉은 '섹시, 뷰티, 러블리, 큐티, 한복, 교복' 등입니다.

[Q.7] 화보집은 한국에서만 판매하나요?
[A.7] 화보집은 글로벌시장을 기본으로 판매됩니다. 미국, 일본, 중국을 비롯한 전세계에 동시에 출시됩니다. 때문에 화보집의 퀄리티가 우수할수록 모델에게는 다양한 기회가 추가됩니다. 해외시장을 기본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한복 컨셉도 포함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