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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가 아닌 ‘강제성노예’로 바꿔야

비비스토리 BBStory (201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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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가 아닌 강제 성노예로 바꿔야 한다

한국언론과 정부는 일본측 주장대로 위안부를 사용


일본정부와 친일파가 좋아하는 ‘위안부’라는 낱말


위안부는 일본정부가 쓰는 낱말

일본측 주장은 從軍慰安婦(종군위안부)
‘군을 위해 자발적으로 종사한 여성’의 의미를 이끌어낸다.
일본정부가 영어로 번역해 로비하는 낱말은?‘Comfort Women’
해외의 외국인에게 ‘Comfort Women’으로 설명하면
돌아오는 반응은...

“그게 왜 문제죠? 군인을 위로하는 좋은 일인데?”

외국인들에게 한 줄 기사에 난 낱말 ‘Comfort Women’은
자발적인 위문공연단 정도로 인식되고,
한국의 주장이 억지라는 일본의 주장은 인증하는 역할을 한다.


위안부가 아닌 ‘강제 성노예’가 맞는 표현

그래서...
힐러리 클린턴?미국?국무장관은 2012년에
미국의 모든 문서와 성명에?일본어 '위안부(comfort women)'를 쓰지 말라고 지시했다.
대신 '강제적인 성노예(enforced sex slaves)'라는 표현을 쓰라고 지시한다.

‘강제 성노예’

낱말 하나로 외국인들은 이 문제를
인권문제로 심각하게 인식한다.


‘위안부’가 아닌 ‘강제성노예’로 바꿔야

미국에서도 ‘강제 성노예’라는 표현으로
일본의 책임을 문책하는데,
정작 한국에서는 일본정부 주장대로 ‘위안부’라고 표현하는 언론들.
이 낱말을 쓰게 되면 구글번역기로 한국측 문서를 번역해보는 외국인에게
한국의 관련 기사가 ‘comfort women’으로 번역되어 표시되고
일본은 한국마저도 ‘comfort women’이라고 표현한다면서
자신에게 책임이 없다고 말한다.

그러니 더이상 한국 언론에서 ‘위안부’라는 말은 쓰지 말아야 한다.
언론은 ‘강제 성노예’라는 표현을 써서 기사를 써야 한다.